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실시에 대한 교사 입장문
" 학생과 학부모에게 백신에 대한 균형 잡힌 정보가 제공되어야 하며, 그 무엇보다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"
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-8258(2021.9.29.)에 의하면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「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(9.27.)」에 따라 12~17세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10월부터 실시된다고 한다. 본인 및 보호자의 의사에 따라 시행되는 만큼 강요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도록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백신을 접종하도록 하고 있다.
10월 2일 현재 백신 접종 후 사망1,008건(환자 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295건 포함), 이상반응 신고 283,392건 중 '특별 관심 이상반응' 사례와 중환자실 입원, 생명 위중, 영구장애와 후유증 등의 사례를 아우르는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사망자 포함 10,996건이다.
또한 2021년 7월 19일~8월 7일, 19일간 고3 화이자 1차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총 1139건이나 된다. 일반 이상반응 중 1109 건 (실신 12명, 호흡곤란 110명, 흉통 239명, 가슴 불편감 134명, 가슴 두근거림 76명, 구토 60명, 어지러움 195 명, 두통 175명, 기타 등등) 중대한 이상반응 : 30명 - 급성 마비 4명 심근염, 심낭염 6명 - 경련, 발작 5명 - 뇌증, 뇌염 1명 - 혈소판감소증 1명 - 아나필락시스 반응 10명 - 기타 5명 사망 및 이상반응에 대한 2차 보고서가 나오지 않아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“고3 자료만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”고 하였다.
질병관리청_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_고3 코로나 예방접종후 이상반응 감시 현황 보고서
백신접종 후 ‘생리불순 하혈’ 부작용 7일간 712건
온라인 커뮤니티 '더쿠(theqoo)'에서는 "(백신 접종 후)11일째 생리를 하고 있다", "생리 예정일보다 3주가 지나서 생리를 시작했다", "2달 반 만에 생리를 한다"는 등의 게시물을 찾을 수 있다.
우리보다 백신 접종이 일찍 시작된 국가에서는 이미 생리불순·부정출혈 증상이 코로나19 백신과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연구가 시작됐다. 미국의 경우 15만 건, 영국은 3만 이상 건 이상 생리불순 부작용이 보고됐다.
소아청소년 백신접종에 대해 이명진 원장(명 이비인후과, 성산생명윤리연구소)은 “현재 우리나라에서 20세 미만에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 현재 백신이 12세 이상에서 안전하다고 하지만, 건강한 면역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이유는 없습니다. 게다가 백신 부작용(심낭염, 심근염 등)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학생들 중 당뇨가 있어 인슐린 치료나 당뇨 치료를 받고 있거나, 면역이 저하되어 의사의 접종 권유를 받은 경우 접종할 수 있습니다. 그 외에는 권하지 않습니다.”라고 하였다.
이미 백신을 접종한 고3 학생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소아청소년에 대한 접종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런 일이다. 단 한 학생이라도 이 세상 무엇보다 귀한, 너무나 소중한 생명이기 때문이다.
그러므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백신에 대한 균형 잡힌 객관적인 정보가 제공되어야 하며, 그 무엇보다 학생들의 건강을